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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진 (사망 공무원 친형) 의 상(相)

롸이징썬2020-09-28목록으로 건너뛰기
이래진 (사망 공무원 친형)

굽이굽이 헤쳐온 세월

배움이 짧아서 총기(聰氣)가 탁하다.

남에말 안듣는다.

저 나이인데 아직도 출세욕이 넘친다.

성격이 모나고 이사람 저사람과 척(斥)을 진다.

재복은 있으나 딴데 다 써버렸다.

나누는 정이 없다.

역시 싸움닭이다.

그러나 눈치가 좋아 여기저기 잘 붙는다.

동생의 죽음이 자기에게 유리한지, 아닌지

계산기 두드린다.

타지(他地)에서 저런 상(相)을 보면 
말도 섞지 말고 피하라.

결국엔 이용당하고 버려질 것이다.

말년은 보잘것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