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 여편네, 이 개념없는 인간이...
천조국에도 동시개봉이노.
'암살' 보러가자고 하길래..
'그런 저의를 지닌 영화는 안본다'
'웟?'
'뿔갱이 영화는 안본다고요..!'
'배우들이 짱짱한데..'(아..이 좆무개념)
'혼자가서 마니 처보소..난 싫어'
'아니 영화는 그냥 영화지..거기서 왜..뿔갱이가..
좋아하는 배우 다 나오던데..왠만함 가서보자..응?'
'그랴..시바 천조국서 살며 너처럼 개좆도 개념없고..헤벌레 하니깐 델꼬 사는거지..
아는척 바락바락 대들고 한다면..못살거야...걍..드라마나 바라..'
암튼 뭐..살며 내가 무수히 구라를 처도 다 믿어주고 하니깐 봐주는거야..
그러던 차..
면상만 봐도 3년 전에 처먹은 단팥죽이 기넘어오는 천하의 시발련..한명숙이가 낼모래..
영창간다는 뉴스를 보게되엇다.(이틀간 신변정리 할 시간준데네..)
난 누가 올림픽 나가 금메달 100개 따 온거 보다 기쁘더라..
사필귀정..주디로는 민족,민주,정의..뒤로는 돈 권력..수작..협잡, 선동..거짓뿌렁..
질린다 질려..
통진당 설걷이 부터...한명숙이 가막소..이어 원숭이 가막소..
대통령 믿는다.
입은 태산처럼 무거우나...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냉장고를 연다.
맥주가 없다.
'아니 ㅅㅂ 여편네..이기 머하는 잉가이고..이봐!'
'뭐?'
'맥주 없잖아..!'
'술 끊는담서?'
이런것도 곧이 곧대로 믿나..니미..
목마른 놈이 샘판다.
이 즐거운 소식에 그냥 넘어가는 놈 있으면 인간 아니다.
맥주사와 마시며 일베 구경하고 있다.
8억 추징금 안내면 실형 형기 마처도 강제노역이다.
신은미가 천조국서 졸라 슬프겐네..
그치만 대한민국 법 진짜 좋다 좋아..천조국 같으면 명숙이 50년 이상 나온다.
하지만 홍어판사들 만행에 기함을 하는 시세인 한국에서 이게 어디냐..
야튼,.,명숙이 시발련..일진 꼬마년들 방에 걸려서 존나 다구리나 당해라.
독방 주지마라.
노무현인 안상영 부산시장을...시정잡배 방에 처넣어. 다구리 당하게 하고..
그 모멸감에 결국 자살하게 만들었던거 잊지말길.
한명숙이 니년 정권이 그랬듯..너도 면도날 씹는 일진 고딩방에 들어가라.
그게 순리다.
글고 원숭아 보고인노?
너도...입창 대기해라..가카 우습게 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