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수탈에 다 뜯기고,, 어떻게 먹고살아야 하니까
싼곳에 사람이 몰리고, 특가할인에, 할인권에, 몇시간 줄서고 , 오픈런뛰고
난리도 아닌데.
국내계란한판 1만원 넘어서 계란한판이 만원이요? 이러면서 싼계란 찾아
헤매는데 브라질에서 4만원 계란을 사와?
숨이 막히고 개병신이 기분. 1맘원도 비싼데 4만원?
그것도 세금벌금으로 다뜯어간 돈으로? 늬돈도 아니잖아.
근데 더치욕적이고 모별감이 드는건
4천원이라고 국민을 속였잖아.
이건 국민을 기만허고 속인거 아냐?
4천원인줄 알고 싸게 샀더니 이게 4맘원짜리라고 씨발놈아!
눈이 뒤집어 지네.
그러니까 국민 돈 4만원 뜯어가고 내가 그걸 4천원에 샀다고 좋아한거야?
나를 속였잖아.
이 사기꾼새끼야.
전세계 어디에 4만원짜리 계란이 어디있어? 정신병자야.
내려와 브라질 계란 늬가 다먹고 돈 다 갚아.
4천원줄테니까 도로 4만원 내놔.
어디서 지금 국민을 속여?
4만원에 사서 4천원 사먹는거 보고 낄띨 거리고 웃얼을거 이냐?
얼마인지도 모르고 싸다고 좋다 한다고?
주식부터, 부동산, 스타1벅스, 계란 다 국민응 개병신으로 알고 속여.
다 내려와
계란을 4만원에 사와서 4천원에 속여 판죄가 얼마마 무서운건지 보여줘야돼.
각오해 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