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수사의 대가로 큰 재벌 왕초를 죄다 영창 보내고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도 구속시켜 수십 년 구형 때리더니 20년 가까이 형제같이 모신 윤석열을《계엄은 내란이다》라고 외침과 동시에 골로 보냈다.수족같이 거느리는 한빠 국회의원을 본회의에 보내 탄핵도 부역하여 국힘당도 쫄딱 망하고 보수도 씨를 마르게 했다. 소름 끼친다! 꿈에 나올까 무섭다!”“장관 만들어 준 인덕 없는 윤통을 배반한 것은 완장차면 달라 질 수 있다지만, 당게시판에 올린 글은 가족 모두 동원한 것이 빼박인데도 거짓말로 얼버무리는 것은 정말 역겹다.”
“윤석열은 실수한 거고 능력 부족이었다. 한동훈은 좌빨의 유능한 첩자였다. 윤석열은 비판해야 하지만, 한동훈은 짓밟아 뭉개야 한다. 한동훈을 용납하면, 우파는 앞으로 영원히 서로를 불신하게 된다.”“이번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하나만 떨어뜨려도 우파는 낙제는 면하는 거다. 조국까지 떨어뜨리면 80점, 김상욱까지 떨어뜨리면 에이뿔(A플러스)이다.”“어차피 한동훈은 우파에 남아있을 수 없다. 정치도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지금 문제는 비용과 시간, 에너지를 한동훈에게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빨리 한동훈의 정치 생명을 끊어주는 게 한동훈에게도 우파에게도 좋은 일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한동훈 이름 석 자가 매스컴에서 사라졌을 때 늘 가장 높았습니다.한동훈이 아니었으면 극한의 당정갈등도, 그로부터 비롯된 계엄 사태도, 탄핵과 이재명 집권도 없었을 겁니다.MB 청와대 선임행정관부터 윤석열 정부 법무부 장관까지, 평생 보수 정권의 녹을 먹었으면서 보수 정치인들만 괴롭히고 감옥에 들어가게 만든 역대급 패륜자, 배신의 아이콘이 바로 한동훈입니다.”“민주당이 지금도 한동훈을 얼마나 예뻐하는지, 분란 만들기 좋아하는 언론이 한동훈을 어떻게 이용하는지만 봐도 답이 나오는 문제입니다.민주당 집권 1등 공신 한동훈의 존재 자체가 보수 분열의 역사이자 분란의 씨앗입니다. 한동훈을 돕는 건 민주당을 돕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