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이 언 것이 아니라는 거다!
그래서 빙하절벽에서 떨어져 나와도 대부분이 보일 정도로
바닷물에 둥둥 떠 있다!
담수가 바닷물보다 비중이 가볍기 때문에 그렇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남쪽 바다 끝에선 어떻게 담수가 얼어서 바닷물에
둥둥 떠있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져야 한다!
그 의문의 답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홍수 심판에 있다!
창조주 여호와께서 대홍수 심판 때 하늘 문을 열어서 비를 쏟아 부었다고 했으니...
당연히 담수가 내려왔을 것이고...
물이 줄어들면서 담수가 얼어서 형성된 것이기에
빙하절벽에서 떨어져 나와도 바닷물에 깊숙하게 잠기지 않고..
대부분이 둥둥 떠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