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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정부 이후의 한국 경제 성장의 비밀- 기습적 금리인하는 변장된 유신체제 경제학인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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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정부 이후의 한국 경제 성장의 비밀
-
기습적 금리인하는 변장된 유신체제 경제학인가
?-
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오점을 유신체제의 결과물로 설명하여
,
민주당의 귀책사유를 지워주는 것을 좋아한다
.
(
물론
,
민주당시대에서 문제가 시작되는데 국힘에서 크게 터진 문제의 경우에서
,
크게 터진 현 시점을 지우고 문제의 기원만 밝혀적는 글을 보수우파도 좋아하기는 한다
)
이 글의
‘
부제
’
는 그런 의미가 아니다
.
‘
유신체제 케인즈 경제학
’
과
‘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
’
은
‘
한 뿌리
’
였다는 것이다
.
어떻게
‘
한 뿌리
’
인가
?
오늘 아침 인용하는 조갑제닷컴 회원
‘
무학산
’
의 글에서
유신체제처럼 시대착오적으로
‘
國法
’
을 논하는게 여전히 이행된다
는 점에서는
, ‘
한 뿌리
’
였다
.
자유민주와 시장경제는 민법질서가 본질인데
,
유신체제 임금 경제학이 뭔 말인가
?
그렇게
,
6
월 항쟁을 치루고도
2024
년에 유신체제처럼
‘
國法
’
이야기가 나온다
.
그런데
,
조갑제닷컴 회원 무학산의 어조는
‘
국법
’
을 논하며 고대중국의 종법제 질서를 논하지만
,
유신체제와 스타일이 다르다
.
<
제후 중심 질서에 종속된 바지저고리 임금
>
이 곧
<
國家
>
라는
‘
전라도식
’
고대중국 정서
다
.
유신체제에서 재벌중심
은
‘
탑 다운
’
으로 나타난 체제다
.
박정희와 전두환의 의중 안에 재벌 편중이 공공복리로 설명된다
.
인플레이션 시대에 저가상품을 수출하려면 원가관리해야 하고
,
원가관리하려면 권위주의 유지
,
권위주의 유지가 원가관리
.....
이렇게 탑다운 방식의 영남 봉건제에서 이것의 유지가 헌법의 공공복리로 설명됐다
.
헌법의 공공복리 조문은 이제는
‘
바텀 업
’ (
전라도 동학
)
원리
로 나타난다
.
의료법 사태에서
윤석열 정부의 의료법의 정당성
도 여기에 해당한다
. (
조사쿠라 조갑제는
,
그 때 그때 선택이 달라요
!)
미국이
0.75
포인트 금리 인하를 했다
.
한국이
0.5
정도 금리인하를 할 수 있는 여지를 미국이 열어주었다
.
미국이
强
달러로 가는데도 금리 인하를 했다
.
둔촌 주공 살리기
라는 말이 많다
.
한국 사회 지배이데올로기로서
‘
원불교
’
는 전라도 씨족의 시각으로 보는 신라 읽기
다
. (
경상도 유교로 신라읽기가 아니라
)
부족연합 짬짜미 개념으로 재벌들에 대부분 건설사가 끼어 있고
,
재벌들의 화두는 엄청난 금융 문제가 엮여있는
둔촌주공을 법 위에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중요했을 것
이다
.
즉
,
심플하게 말해서
,
<
둔촌주공살리기
>=<
의료법 의대 정원 확대
>
로서
헌법 공공복리 조문
에 걸리며
,
이는 군사정권 유신체제에서
국
가안보 및 군사정권 식 재벌 편익
주는 문제와 동의어
가 된다
.
김광석 한양대교수는 유튜브를 통해서 한국은행이 하면 안되는 일을 했다고 분노를 표했다
.
김한진 박사
(
삼프로 이코노미스트
)
는 한국은행이 별로 의미가 없는 일을 했다고 지적했다
.
시장경제 원칙과 어긋나게 갑자기 쌩뚱맞게 고대 부족국가에서 귀족연합으로
제일 꼭지점 귀족이 납신다
!
하는 원칙
이 나왔다
.
시장경제원칙에서 명백히 어긋난 것이다
.
재벌님들은 특등귀족
,
나머지 코스피는 개차반귀족
.
코스피 희생시켜서 둔촌주공 구하자는 원리에서
,
한국의 시장경제는 원불교로 해석한
‘
육두품 경제학
?’
이라는 자조감
을 들게 한다
. (
물론
,
군사정권에서 탑다운 봉건제에서
,
유신체제는 계단식 수직봉건 경제라는 자조감이 있었다
.)
경상도식 임금 경제학인 유신체제 경제학이 끝나고
,
전라도식 임금 경제학인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이 발현한다
.
경상도식 임금경제학의 가장 원초적 뿌리는 조선전기이거나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와 연결된 마인드일 것이다
.
전라도식 임금경제학의 뿌리는 노론독재 때의 약탈경제이거나
, 6.25
전쟁 때 공산군 진영 때 남로당의 약탈경제
가 뿌리다
.
김대중지지자들이 유신체제 때에 썼던 말이 있다
.
국가
(
경상도 동학 귀족이 지배한
)
를 어떻게 믿나
?
그 김대중 지지자들은 국힘 정권이지만 주요 요소에 원불교 지배이념으로 장악 중에 있다
.
그리고
,
트래블 제이 유튜버 같은 경우
<‘
싸가지 없는 미국
’
을 어떻게 믿냐
?>
는 이야기를 한다
.
유신체제에서는 경상도 사람들이 경상도 정치가 외부에 어떻게 비춰지는 지를 몰랐다
.
김대중체제에서
전라도 사람들의 정치가 전라도 외부에 어떻게 비춰지는지
를 알아야 한다
.
필자는
응가응보라는 진리
로서
“
원불교
(
사탄교
)
를 어떻게 믿냐
?”
는 말로
30
여년만에 대꾸 논리를 썼다
.
경상도 외부에 갑자기 쑥 튀어나온 경상도 씨족주의가 정교일치로 들어간 경제원리
.
당혹스러우며 이를 못 믿겠다는 말이 자동으로 발사될 수 있다
.
마찬가지 원리다
.
시도 때도 없이 전라도 외부에 전라도 씨족주의의 정교일치가 들어간다
.
경제 전문가도 당혹스럽거나 분노할 지경
이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부정하겠지만
,
필자는 김대중체제의 시작을 김영삼 정권으로 설명한다
.
사회과학의
‘
모델
’
논리로서 김영삼정권은 큰 틀에서 호남식 지배체제였다고 설명될 수 밖에 없다
.
즉
,
김영삼 지배체제는
영남에서 호남과 입장을 같이하는 양반지배체제
.
다시 말해서 영남
老論
이라고 평가하는게 논리적
이라고 보여진다
.
유신체제를 기억하는 분들이 계신가
?
그 당시에
개벽신앙 등 토착신앙은 군사정부에서 부정
당했다
.
군사정부가 기독교를 표나게 지원하고 미국 공화당에 잘 보이려 서학파 정부이기를 원했다
.
그러나
,
사실은 군사정부도 동학지배세력이 주도했고
,
개신교는 얼굴마담이었다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
유신체제에서에
‘
성리학적 유교
’
마인드로 박정희
,
전두환에 충성을 강요하는게 시대적인 분위기였다
.
그런데
,
김대중은 이렇게 발견했다
.
성
리학 임금이 아니라
,
유불선 통합임금이 전망
이다
.
조사쿠라 조갑제의 만물을 관통하는
전라도사람들의 임금
!!
제왕학으로 달통하여 전 영토를
유교의
義
로 해야 하는 전라도 사람의 임금
!!
오직 전라도 씨족에게선 보수정당 경상도 씨족 집권에서만 나타나는 외부씨족 권력 때에는
,
언제나 전라도식 맹자 읽기로 임금의 부덕함이 마치 서양법의 정당성 타당성 결여로 보는 엽기가 나타난다
.
그래서
,
군사정권은
<
탑다운 영남 봉건제
>
의
박정희
,
전두환의 임금기우제를 믿어요
,
가 경제
.
김대중체제
(
김영삼 정부 이후
30
년
)
는
<
바텀 업 호남봉건제
>
의 제후들의 바지저고리의 임금 기우제를 믿어요
,
가 경제
다
.
윤석열 정부는 경제를 책임진다면서
,
정부는 습관적으로 서로 모순되는 시그널을 발산
했다
.
원불교 박지원이 원불교 김종인 권력을 무너뜨려서 원불교 박지원의 꼭두각시로 보이는 한동훈을 박아넣으려는 흐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
윤석열 정부관료에도 김종인계 양반집단이 상당히 포진됐을 것이라는 추정은 무난할 것
이다
.
노태우 정권 막판
,
김영삼 정권 초입
.
남북을 아울러
동서를 아울러
좌우를 아울러
등등의 의미로서
中庸
이 무한대로 강조
가 됐다
.
그런데
,
중도 중용 조화균형 상생 화해는 씨족의 기준을 넘어서면
,
정반대로 해석된다
.
한국경제의 문제는 이런 문제다
.
<
생각을 잘하는 형
>
이 대신 생각해줄게
.
어여
,
형만 믿어
.
다 맡겨
.
형에게 맡겨
!
그리고
, <
생각을 잘하는 형
>
인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을 믿는 씨족은 형이 동생을 끝까지 책임지듯
,
씨족을 개벽신앙 이상으로 끌고 간다
.
이런 생각은 일베정게에서 흔하게 나오는 발상이다
.
국힘에선 관료로서 모든 것을 다 맡은
<
생각을 잘하는 형
>
이 불만이다
.
이재명 민주당에 생각을 더 잘하는 형이 있다
.
그렇게 줄 바꿔야 경제가 잘된다
?
그게 경제인가
?
지금 정치플랭카드 보면 국가폭력
(
경상도 종족의리
)
을 무너뜨리고 민주화 기념
(
호남종족의리
)
로 채우자
.
는 글이 많다
.
결국은
생각을 잘 하는 형
!
이 온 우주를 국민대신 생각
해준다
.
딱
,
공산주의 서적 공부한 사람들은 이 문제를 담박에 안다
.
고대중국에 공산주의 원형 심리가 있는 것이다
.
조사쿠라 조갑제가
漢字
사랑하고 주체사상 모른다
,
마르크스 모른다는 비겁한 변명이다
.
조갑제의 한자사랑은 명백히 민중혁명론자의 용어인
民
을 꽂을 만큼
,
대부분의 운동권 후원 사회과학 서점의 중국경전 파는 심리 비슷해있다
.
백기완의 딸 백원담씨가
‘
마르크스
=
공자
’
의 책을 내는 바탕과 비슷하다
.
조까무라 조사쿠라 조갑제의 끔찍한 악마의 경제관은
,
사실은 지난
30
년에 익숙하다
.
그리고
,
일베정게
‘
익명
50
마오
’
처럼 도교
(
이는 군사정권 때 부정된 양반당파
)
를 강조하며
,
이승만에서 이어진 서양인문학 논리를 극복하고 있다고 바라본다
.
[
이혼숙려캠프
]
는 부채가 너무 많은 한국에 병이 든
30-40
세대의 인간유형공부 장소로 보인다
.
경제유튜버들은 대부분 투사가 아니다
.
금권 권력에 덤비는 일은 금기로 알고 있다
.
오늘은 복지에 의존하여 대책없는 가정을 본다
.
서장훈이
‘
일을 하세요
’
하고 분통 터져할 만큼
,
대책이 없다
.
필자는
‘
둔촌 주공 살리기
’
가 사실은 특권계급 살리기만이 아니라고 본다
.
한국사회에서는 시장경제의 기본도덕도 잃어버린 복지에 의존하는 인간유형도 있다
.
이효석 아카데미 채널에 출연한 이재준 국방연구원 박사는 군사정권 때 소외됐다가
,
지난
30
년을 기득권을 누리는 양반가문인데
,
현재의 경제문제를 초래한 판단착오를 저지른 분을 상징한다
.
이재준 국방연구원 박사는 자신의 자아만이 현실학문이란 생각으로 노장사상이 결합된 권력주의
를 구사한다
.
이재준 국방연구원 박사는 이효석 아카데미 채널에서 이런 논리를 주장했다
.
바이든
/
해리스 민주당
=
성리학적 도덕
=
규제
트럼프 공화당
=
탈규제
=
탈 도덕
과연
,
그런가
?
김영삼 정권 이후에 이재준 박사 같은 해석이 한국의 미국해석으로 지배했다
.
그러나
,
이는 너무나도 일베정게에 거주하는
‘
익명
50
마오
’
나 김정민 박사등 보수진영의 동학신앙 세계관으로 미국을 자의적으로 왜곡한 것이다
.
트럼프 지지층과 바이든 지지층은 서로 다른 유형의 기독교신앙의 지지층이 있고
,
서로 다른 유형의 경제원리와 사회원리와 연결된다
.
이재준 박사같은 동학신자의 미국읽기는 미국의 왜곡이다
.
김대중 정부 이후의 한국경제성장의 비밀을 논하자
.
김영삼 이후 등장한 유신체제 내내 소외된 양반가문은 미국시장경제를 노장사상 중심의 이단 원리로 설명했다
.
아담스미스의
[
도덕감정론
]
은 시장경제의 출발지대인데
,
미국장로교와 연결된 미국복음주의 신앙
,
그 연장선에 근대서양계몽주의와 연결된다
.
이를 박세일 교수와 김정호교수는 노장사상적으로 해석했다
.
김대중정부의 카드대란
,
노무현정부의 부동산
,
그리고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붕괴 위기 수습
,
다시 문재앙 정부의 부동산
,
윤석열 정부의 수습
.
여기서
,
모든 경제성장의 비밀은 군사정부때 노동가치로 형성된 자본을
,
도교적인 사고로 전혀 보호 없는 상황으로 노출
시켰다
.
미국의 해리스 캠프에서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이 보였다면
,
트럼프 캠프의
‘
스테이블 코인
’
에서는 한국의 부동산 시장 이해방식이 보였다
.
모든 것을 대신 생각해주는 형
....
이 허경영이나 옴진리교 교주처럼 전능함을 믿습니다
,.....
라고 믿는게 너무 오래 지속됐다
.
차츰 차츰 시장경제로서 한국은 모든 것이 무너지고 히틀러 시대처럼 아메바적인 대중으로 바뀌었다
.
그 아메바 대중들이 애써 근로가치로 형성한 재산이
,
자본시장 확장의 불쏘시개가 됐다
.
군사정권은 국가폭력으로 문제를 설명했다
.
자본시장버블을 만들고
,
군사정권에 소외된 분들이 아낌없이 보상받았다
.
그러나 현재의 문제는 옴진리교가 권력획득할 때처럼
,
종교폭력의 문제다
.
대런 애쓰모 글루의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는 제도가 시장경제의 토대이며
,
생각을 대신해주는 형은 기대조차 안하는게 건전한 성장의 토대로 논한다
.
그런데
,
한국은 정반대로 갔다
.
공권력 남용의 유신체제가 가고
, 1
만권 읽은 김대중이 생각을 민중 대신 해드립니다
.
군사정권 보다 월등히 더 커진 엽기거대정부가 와도 별로 국민이 저항이 없다
.
생각을 대신 해준다니까
.
구한말 해외선교사가 구한말 사회를 그린 책들에 비춰진 사회상과 지금은 붕어빵처럼 유사하다
.
법
,
규칙
,
규범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문화로 바꾸느냐
,
그 사회의 지식층의 문제다
.
유불선을 통합하여 국민의 문제를 모두 대신 생각해주는 형을 바랬는데
,
윤석열이 잘못이다
.
이재명 어떨까
?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일베노인이 잘못이다
.
국방연구원 이재준 박사처럼 보수정당에 연결된 특정동학당파 양반색깔로 왜곡된 원리를 퍼뜨리고
,
교과서적 원리를 왜곡해서 문제가 됐다
.
70
대 이상 고졸 이하의 동학노인에겐 상상이 되는게
,
대졸이상의
50
대 이하에선 이걸 믿냐
?
병신 아니야
?
하는 단계다
.
그런데
,
김대중체제는 노인을 안고 영 아닌 논리를 사이비종교지배체제로 강요한다
.
보수사회의 골을 비게 해야
,
보수영역을 진보진영에서 생각을 대신해줄게 다 내놔가 된다
.
그런 이유로
1994
년 이후에 보수인문학은 조사쿠라 조갑제 박정희 전기만 팔리고 나머지는 처참하게 파멸지경으로 붕괴했다
.
경제위기는 여야 동학신앙 합작으로 해서 찾아온다
.
동학신앙 노인 아닌 이들은 전부 동학신앙의 불법행위에 피해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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