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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법치주의가 싫어서 정신줄 놓아버린 한국의 국회의원들.-국민이 ‘한동훈’에 우째 실망했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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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가 싫어서 정신줄 놓아버린 한국의 국회의원들
.
-
국민이
‘
한동훈
’
에 우째 실망했나
?-
한국의 근대성은 일본의 근대성처럼 번역된 근대성이다
.
다시 말해서
,
한국 지배계층의
조선시대는
‘
성리학
’
등 중국사상을 가졌고
,
일본의 지배계층도 조선왕조와 색깔이 다른 유학사상
을 가졌지
,
다를 바 없었다
.
정약용의
[
목민심서
]
에 나오는 상황 비슷하게
,
유교경전이 가라는 도덕규범은 선명하지만
,
경전은 아랫것이나 지켜라
.
우리는 정부에 빨대꽂고 사욕을 확장하겠다
.
그렇게 조선후기는 아무도 지배체제의 유학질서를 안 지키는 세상이 됐다
.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
공자 맹자등 인식질서를 생각해야 한다
.
예악질서는 강과 산으로 구분된 씨족 내부에만 그친다
.
씨족 밖으로 가길 바라는 것은 씨족민의 희망사항일 뿐
이요
,
현실은 아니다
.
민주화체제 법질서는
1987
년
6
월의 집단이 요구한 서양법주의
라고 논해진다
.
그런데
,
민주화체제 기득권자가 아무도 그 법을 안 지킨다
.
민주화체제는 김대중의 유신체제 저항의 연합 체제로
(
민족해방 통일전선
)
이라고 논할 수 있다
.
유신체제는 영남 유교를 취하고
,
왕에 종속된 귀족연합집단의 주관적 자의의 세계가 지배한다고 했다
.
그리고
,
서양법주의를 주장했다
.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이 후원했다
.
유신체제 기득권자는 영남 사람들이다
.
서양 공부가 초보였던 군사정권 때는 영남 유교에 덧 씌워서 서양을 해석했다
.
메이지 유신은 미숙한 서구 이해의 핑계였다
.
이런 해석을 죄인으로 정죄했다면
,
김대중체제는 서양법주의를 갔어야 했다
.
그렇게 세계적으로 쑈
를 했으면
<
손바닥 뒤집기
>
하지 말고 지켜야 했다
.
민주당의 박찬대가 김문수를 반국가세력이라고 논할 때
,
민주당은 원불교 백낙청의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씨족세력이 기존의 헌법을 무찌르고
,
중공형 공산체제를 구축하는 전제가 됐다
.
아예
,
대놓고 국회의원이 국헌문란을 저지른다
.
제
1
야당 원내대표가 대놓고 국헌문란을 저지른다
.
뿐만 아니다
.
홍준표도 자신의 발언 뒤엎고
1919
년 건국설로 국헌문란
.
신평변호사도 단군 논리로 국헌 문란을 행한다
.
유신체제는 박정희
,
전두환 등 왕에 복속돼야 했던 시스템인데
,
홍준표와 신평 변호사는 박지원으로 추정되는 전라도식 종족연합 지배질서에 복속을 선언한다
.
트럼프가 학을 떼고 아시아 모택동주의 세력은 자유진영에서 나가서 미국우파 눈에서 꺼져 하는 자세로 나올 때
,
그 영역일 것이다
.
사실
,
모택동 영웅 상징은 그 씨족에서 배후에서 후원하는 당파의 소망의 투사다
.
홍위병은 그 씨족에 줄 선 아랫것들의 움직임
이다
.
전두환이
‘
내가 법인데
’
하던 시대가 있다
.
박정희가
‘
내가 법인데
’
하던 시대가 있다
.
그게 호남지배체제에서는
‘
박지원이 내가 법인데
’
하는 차원에서
,
하위양식으로 무수한 자잘한
‘
내가 법인데
’
하는 정치인이 있다
.
신평 변호사도 자기 중심의 중화사상
(
신평 중심의 천동설
),
홍준표도 자기 중심의 중화사상
(
홍준표 중심의 천동설
)
이 있다
.
군사정권은 헌법 총강 중심으로 반국가세력을 오랑캐로
,
그리고 국가 보호영역을 영남 유교의 절대성으로 설명했다
.
김대중체제는 헌법 기본권을 모조리 호남 동학신앙으로 해석한다
.
기본권이 기본권이 아닌 것이다
.
모조리 싹다 민주화신화가
‘
사기
’
였던 것이다
.
이를 아마
,
본인들도 얼추 알 것이다
.
문재앙이 공산혁명가 인권은 논하지만
,
북한인권을 외면하고
,
북한인권 운동가는 북한인권은 옹호하지만 당시 감옥에 있던 박근혜는 외면했다
.
민주당은 북한 및 중국 공산당은 옹호하지만
,
헌법질서는 외면하고
,
국민의 힘은 민주화체제의 사기극으로 고통 받는 보수유권자 대신에
‘
이승만 이용사업
’
및 북한주민 이야기로 도피해버린다
.
그러면
,
우리는 진지하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
정상적인 법치는 무엇인가
?
경상도식 유교
–
왕중심의 수직종속으로 귀족 이익 보장
전라도식 유교
-
제후중심의 수직종속으로 귀족 이익의 포르노적인 보장
.
이 아니라
,.....
이성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계약론적 토대
,...
안에서 사회를 이루는 규범을 각자의 국민주권주의의 자기책임원칙으로 따라가는 것이다
.
즉
,
언제 부동산 전월세 계약같은 대한민국의 전국민이 말하자면 인감도장 들고
,
대한민국의 형성에 동의함
.
이라고 했나는 중요하다
.
여기서
,
국민은 각각의 존엄성
,
자유권
,
평등권 및 행위규범이 형성된다
.
군사정권은 모든 공권력을 독점하는 초월적 주체로서의
王
.
유신체제는 왕의 색깔이 곧 국가의 색깔
이다
.
김대중체제는 철종
,
고종
,
순종 시대의 꼭두각시 임금으로 권한이 없는 왕을 강조한다
.
김대중체제는 지배당파 수장의 색깔이 국가의 색깔이다
.
윤석열 정부이지만 여전히 박지원의 색깔이 대한민국을 지배
하고 있다는 말이다
.
사실
,
서양법은 아프리카 국가도 취하고 있다
.
국가란 것이 민간질서 위에 세워진 보충적 기능
이다
.
한국이 중국식 부동산 버블이 나타나면
,
한국의 의료에 대한 수요는 완전히 사막처럼 말라버린다
.
돈이 없어서 병을 못 고치고 죽는 일이 허다했던 과거로 돌아간다
.
민간 질서는 민간이 돌아갈 수 있는 이성법을 제공하는 귀족의 기능에 수렴한다
.
민간질서를 위해서는
,
국가질서를 유지하는 사람은 사법판결로도 의료법이 유효하다는 판결 받고 후퇴하면 안된다
.
문제는 그런데
,
군사독재 때 영남 사람들은 박정희
,
전두환이 무조건 법위라고 보았다
.
김대중체제는 홍준표도 법 위
,
신평 변호사도 법위
,
사쿠라 조갑제도 법 위
,
등 모든 주체가 법위가 된다
.
그리고
,
각자 자기 색깔의 씨족어법을 칠한다
.
유튜브에
‘
짜짜로니 이경규
’
를 치면
1987
년
6
월 항쟁 당시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카피를 볼 수 있다
. ‘
자연스럽게 짜짜 로니
’
이 카피는
2000
년 무렵에도 백낙청 창작과 비평 게시판에서도 유행했다
.
동학신자들은 자신들의 속이 빵 뚫리지 않는 모든 것을 부자연하다고 본다
.
그러나
,
스토아철학의 자연법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
또
,
성경의 자연법 사상도 전혀 다른 이야기다
.
군사독재 때는 법실증주의를 취했다
.
이를 김대중은 파시즘이다
.
히틀러가 실증주의 취했다고 했다
.
그러면 실증주의 없는 법의 지배는 어떻게 가능한가
?
몽테스키외
[
법의 정신
]
에도 투명하게 기록되지만
,
법의 구현은 결국 그 지역 귀족의 도덕규범의 구현에서 나타난다
.
유신체제는 조선전기 혹은 일본식민지 체제 유사한 권위주의를 구사하는게 실제였고
,
상상 속 자유민주로 실제가 아니었다고 주장한다
.
1919
년 건국설을 옹호하는 홍준표가 이해하는 지방자치는
,
재정이 문란하다 아예 없었던 노론 세도정치 지배체제의 지방호족의 독점체제일뿐이다
.
한국은 바이든
/
해리스 에 대한 편견을 버릴 이유가 있다고 본다
.
마르크시즘 혁명 노선을 깨끗이 버린 서구의 사회민주주의 노선은
,
마르크스주의 없이 원불교나 동학신앙으로 모택동식 혁명 노선을 여전히 구현하는 쪽보다 월등히 우월하며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안에 있는 질서일 뿐이다
.
법치주의로 법규범을 대중화하면
,
한마디로 세도가문의 법 밖의 존재할 권리 대부분이 사라진다
.
처음부터 금지된 것이다
.
지금 정치뉴스를 잘 모아보면
,
영남유교 공식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유신체제 민정당 언론 그 이상으로
,
호남 유교 공식을 반복한다
.
한동훈은 서울법대 나오고
,
검사까지 했으면서
, <
법조인 출신 정치인 한동훈
>
이 아니라
, <
한동훈 대감
>
같이 행동했다
.
혐오일 수가 없다
.
이미
,
군사정권 엘리트들이 깨끗이 결론을 낸 바 있다
.
그런데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아니라고
,
붕당이 민주라고 했다
.
그러나
,
지난
30
여년간 완전한 실패로 끝났다
.
반론을 하면
‘
친일
’
이라며 서양법상 명백한 불법인데
,
서양법 기준을 말도 못하게 함은 안된다
.
대한민국 건국시점을 내 맘대로 해보자 이기야
.
그런 가치관은 정확하게 이단기독교 심리 비슷하다
.
페친중에서도 공인된 교리는 내가 보기에는 틀렸다
.
맘대로 바꾸어 보자
.
그런 심리와 연결된다
.
씨족종교 마인드다
.
수학적인 이성질서로 사회공동체를 생각하는 그런 국가질서는 안중에 없다
.
물론
,
호남 유학
(
호남 동학파
)
만을 비판하면 안된다
.
상대적으로 영남이 그래도 안정성이 있지만
,
여전히 국민에겐 낯선 황당함을 보일 때가 많다
.
대한민국 사람 몇 명이나
,
호남유교를 꿰고
,
동학이론을 꿰고
,
서양법을 꿰서
,
그 변형의 비빔밥을 다 알아서 모실까
?
대한민국 사람 몇 명이나
,
영남 유교를 꿰고
,
동학이론을 꿰고
,
서양법을 꿰서
,
그 변형의 비빔밥을 다 알아서 모실까
?
원래
,
입법부는 사회의 법 수행에서 모범이 되는 영역이어야 하는데
,
가장 모범임을 포기하는 정약용
[
목민심서
]
속에서 나오는 파행 정치를 반복하는 사대부 후손이다
.
서울법대 나온 한동훈이 한동훈대감으로
,
박지원 양반가문 패당과
中庸
을 지키면서 주장할 때
, .....
이성법적으로 대한민국 공법질서를 이끄는 사회지도층으로서 도덕규범은 사라진다
.
물론
,
교횟말로
‘
내가 복음
’
비슷한 유형으로
‘
내가 법치
’
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
내가 하는 말들이 괴짜가 아닌 것은
,
로스쿨 교수간의 수평적인 교과서 논리의 경쟁적 취합에서 드러날 것이다
.
또
,
한국에서는 대학의 서열제로 경쟁적 취합이 없다
.
윤석열 친구라는 모 법대교수가 조선시대 정몽주식 의리론으로 남로당에 의리를 바치는 씨족이냐 아니냐를 논할 때
,
도대체 법대교수는 왜 하니
?
하는 기본적인 질문이 전제된다
.
북한 대남공작
,
중국공산당 모택동정신 확장 공식 무관하게
,
호남 양반들은 세도정치
300
년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기제가 있다
.
대한민국 국민은 거기로 돌아가느니
,
서양법 자유진영 질서로서 가난하게 사는게 나을 것이라고 본다
.
자유진영 법치국가의 법의 구현은 결국은 귀족의 도덕성위에 존재한다
.
<
나를 따르라 이기야
>
라고 외치는 주님의 목소리를 따라가는 서구 자유진영 귀족은 자기 제한을 한다
.
군사정권은 진리로 다가서는 것을 권위주의로 억압했다
.
김대중체제는 다 오픈하지만
,
본인처럼 모쏠 아다로 하도 억울해서 온 마음다해서 뒤지는 극소수 아니면 사실파악도 안되는 비밀논리로 정치한다
.
사실을 파악한 소수는 본인 말고도 꽤 되겠지만
,
분산된 주체는 선동하지 않고 중얼거리는 수준한에서 권력에 보호를 받을 것이다
.
여하간
,.....
한동훈은 검사출신 서울법대 법조인이 아니라
,
한동훈 대감이고자 싶어한다
.
한국은 문재앙 때 국민이 견디기 어려운 고가 부동산을 만들고
,
이에 기반하여 유동성 확장하여 대기업이 몸집이 커지는 현상과
,
그 뒷 일로 세금을 높이면 부동산 폭락론 민심이 나올까 세금을 낮추고
,
고금리로 기업의 유동성이 폭망해서 세금을 낮췄다가 역대급 세수 펑크가 난다
.
이 상황에도 한동훈이 법조인 출신 정치인이 아니라
,
한동훈 대감으로만족한다면
‘
노론의 과거사
’
처럼 허수아비 임금에 전부 전가하면 땡일 것이다
.
대한민국은 상식적인 내용을 말하는데에도 워낙 상식이 상식처럼 보이게하는 제도권의 인사가 뿌리 뽑혔다
.
그러니까
,
바텀 업으로 동학신앙으로 표현하는
k-
모택동주의로
‘
이재명 모택동
’
이 윤석열 정부 무너뜨리자
.
이렇게 다미선교회식으로 국가질서가 종말을 이룬다는 동학신앙 종말론 안에서
,
곧 없어질 법은 뭐하러 지키나
?
하는 극심한 모럴헤저드를 만든다
.
이것을 알면서도 동학신앙 정주행 하면서 법치 마인드를 멀리한다
.
한국국회의원은 정신줄 놨다
.
중국경전은 모조리 씨족중심의 종속 어법이다
.
서양법은 수평적인 대인관계와 그 확장형태로서 국가의 문제다
.
현재
,
한국은 취소하기 어려운
‘
사이비 언어
’
로 된 노무현 때 형성된 무수한 공무원 중복 근무로 짜여진 조선시대식 지배질서가 있다
.
표현만 서양법이며
,
조선시대식으로 사대부 갑질 보장인데
,
그 사대부가 어떠한 서양법 준수의지도 없이 종족에만 함몰되니까
,
이익은 귀족이고 손해는 국민이 되는 구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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