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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군 <무당 제사장>의 ‘샤머니즘 경제학’ 의 문제점 -가격을 원위치 하겠다는 ‘굿’을 믿어라? 세금 더 뜯겠다는 이야기-

문고추사용금지가처분2020-01-14목록으로 건너뛰기
문산군 <무당 제사장>샤머니즘 경제학의 문제점
-가격을 원위치 하겠다는 굿을 믿어라? 세금 더 뜯겠다는 이야기-
 
 
 
경제신문은 한국이 특정 계층에 너무 많은 세금을 거둔다고 본다. 이것은 결국은 문산군이 살아있는 으로서 우대되는 한국 사회의 정치신앙으로서 천도교의 문제다.
 
박선영 전 국회의원이자 법대교수는 자유한국당 정치인이 범생이래서 도련님이래서, ‘샌님이래서 문제라고 본다. 법대 교수이자 국회의원까지 역임한 분이 농민처럼 백마타고 오는 초인을 기대한다. 정치인은 민중속에서 살아있는 으로 자리하고 그렇게 등극될 때, 정치인과 관료는 줄 서서 꿀 빠는 대상이 된다. 그리고, 그 단물을 다 빨면 그대로 팽개쳐 버린다.
 
문산군이 오늘 큰 발언을 했다. 쇼킹부동산 유투버 이 새끼는 그냥 뭐 빨고 자시고....
 
결국은 전방위적으로 말도 안되는 굿 신앙을 하게 되는 것은, 민중계층에 무의식에 깔린 너는 노비야, 노비니까 말 들어하는 호명기제를 사용한다. 동시에, 그런 무의식 세뇌로 전방위적인 세금 뜯기에서의 동의를 유발한다.
 
박근혜 탄핵 무효를 주장하는 이들에 논리적인 이성으로, 논리 싸움의 의지가 없다.
 
매번 자유한국당 용병 총재 궁물만 빨고 버리기 전문인 비박쪽에서는 밤나 무학농민처럼 백마타고 오는 초인만 바라나, 이 정치환경에서 상부구조를 뒤엎는 이성적인 논리가 없다.
 
좌파 독재라는 개념틀은 가지지만, 결국은 좌파가 30년 전에 군사독재를 설명하며 사회구성체논쟁으로 국가가 안보와 경제를 통해서 권력 집중하는 구도를 대중화했다.
 
이제 호남 지역 사이비 기독교에서 교주신앙을 정치적으로 확장하고, 그 계통으로 줄 선 관료들의 무차별한 도둑경제 문제와, 권위주의 문제, 가짜 민주주의 문제를 차곡차곡 논하는 이들이 없다.
 
<국가주도의 관치 경제>가 문제라면,
 
<대통령이 무당이 되고, 국민의 해원풀이를 들어주는 굿 통치> 수준에서는, 적어도 예측가능성과 정치의 제한성이 사라진다. 무당의 개입은 전방위적이라는 논리를 세우는 이들이 드물다.
 
유교 군주의 상명하복과 그에 기반한 삼권 종합이나,
무당 군주의 똑같은 모습은...
 
엎어치나 메치나 관계지만 결국은 엎어친것과 메친 것은 명백히 다르다.
 
이미, 노무현 때 보여준 갖가지 규제는 흑주술이고, 흑주술 들어갈 때 백주술로 규제해 봤자 무의미다하는 식으로 <7시 부동산 들>이 조작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대깨문들이 현찰 2-3억에 융자 3-4억 지고 부동산 물고 들어갔다가, 금본위제 준비중인 세계가 한꺼번에 금본위제 들어가면 그들은 패망한다. 그 사이에 문산군에 줄 선 귀족들은 다 들 부동산으로 엄청난 부를 획득할 것이다.
 
무당도 결국은 속임수고
문산군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나는 공병호 박사님이 문산군 하는 것을 군사정권 용어를 쓰고 비판안했으면 한다. 다르다.
 
엎어친것과 메친 것은 다르다.
 
문산군은 무당주의다. 무당의 전방위 개입으로 무당 군주론이다. ,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점을 무당으로 가져간다.
 
그렇게 의뢰중심이고 자기 책임원칙이 무너져 있다. 이는 문화 뿐인데, 우파에서는 박선영 교수 란 분도 심각한 수준이다. 우파 교수란 분이 백마타고 오는 초인을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