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도 얘기했지만, 청와대 실권은 뇌기 맛탱이가 간 문재인이가 아니라 정수기 이년이 쥐고 있는 거다.
그럼, 정수기 이년이 구체적으로 쥐고 있는 실권이 뭐냐면,
일반 가정도 비슷한 상황이지만, 뇌가 맛탱이가 간 문재인이를 대신해서 실권 중에서도 특히나 경제권을 꽉 쥐고 있는 거다.
뇌가 맛탱이가 간 문재인이 이 새끼 퇴임하고 나면, 정수기 이년도 손에 돈이라도 들고 있어야 되는 거고, 임기 끝나기 전에 자식들도 한 몫 챙겨 줘야 되고.
그기에 딱 맞는 인물이 유재수고, 정수기와 유재수는 한 쌍의 바퀴벌레같은 환상의 콜라보인 거다.
유재수 이 새끼는 금융 관련인으로 이것저것 안 가리고 닥치는대로 잘 해쳐 먹는 넘이고,
이런 새끼가 정수기의 안주머니를 두둑하게 채워 주는데 지대한 공을 세우고,
이것 때문에 그렇게 해 쳐 먹고 김찰 대상으로 걸려도, 민정수석조차 무마할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오히려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이유다.
청와대, 정수기 이녀~~~언, 당장 오라를 받으렷다.
정수기 이 국쌍년 넌 디졌어.
얼마나 버티는지 내가 딱 지켜 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