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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은 못말려.Story (1부)

밀게이2019-11-09목록으로 건너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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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글 시리즈 모음.list>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가 유사국가가 된 이유 1편.TXT
아르헨티나가 유사국가가 된 이유 2편.TXT
아르헨티나가 유사국가가 된 이유 3편.TXT
아르헨티나가 유사국가가 된 이유 4편.TXT
좆밥전쟁.TXT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역사 1편.TXT
비트코인의 역사 2편.TXT
비트코인의 역사 3편.TXT

-유럽편-
그리스 악몽의 시작1부.Fucking
그리스 악몽의 시작2부.Fucking
체코 노동자.Stroy
2차대전 벌지전투.txt
2차대전 일본의 병크와 히틀러.TXT
2차대전 당시 크리스마스 일화.Story
현재 유럽 상황.TXT  ←옛날에 블로그에서 쓴 글 어떤 게이가 퍼갔더라

-아시아편-
윾쾌한 조선의 7가지 스토리.TXT
한국의 윾쾌한 애국 기업들.TXT
한국 원자력.TXT
개전 초 북한.behind Story
일본 역사상 최고의 홍어.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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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내전이 끝나가던 1921년


















당시 빨갱이의 대빵은 러시아 혁명의 지도자 레닌이었어















이때 당시 레닌은 머가리 건강 상태가 상당히 좋지못했는데

그로인해 잦은 두통과 어지럼증, 피로때문에 몸살을 느끼기 일수였어





















결국 레닌은 러시아 내전이 끝나는 1922년해 발작을 일으키고말아




















그래서 오른쪽 몸이 마비되고 언어능력도 잠시 잃어버리고 말지

















그렇게 레닌은 몸이 일게이가 되버리자, 후계자 결정에 고민이 오르게되























이때 당시 후계자로 떠오르던 두 인물이 바로 

스탈린과 트로츠키야 





























하지만 이 둘에도 인간이기에 각각의 장 단점이 있었는데......


























레닌 : 엑윽...앞으로 누굴 내 후계자로 지목해야 마더 로씨아가 빛을 보겠노..














당 간부 : 서기장 동무......















레닌 : (시무룩)
















당 간부 : 으따~ 서기장 동무 「트로츠키 동지」가 있는데 뭘 그리 고민한당께요















당 간부 : ?














레닌 : ? 트로츠키 그새끼는 내가 한창때 볼셰비키 반대파 만들어서 분탕친놈 아니냐?















당 간부 : ㅋㅋㅋㅋㅋㅋㅋㅋ게이야 총살당하고 싶어서 머가리 터진거노? 
               필터링 장착해라 이기














당 간부 : (저 씨벌쉐끼 또 허벌나게 깝죽거리네잉)













레닌 : 하..일단 말 꺼냈으니 들어나 보자 왜 후계자로 둬야된다 생각하냐? 















당 간부 : 서기장 동무, 지난날의 싸움은 지난날일 뿐이랑께요. 거시기...이미 화해했는데, 
                  피차 마음에 두지않는게 좋다고 생각한당께요 













 

당 간부 : 그리고.. 그시기.. 제가 봤을땐 트로츠키 동지가 후계자로 딱 적임자인 이유가~
                우선~ 트로츠키 동지는 허벌나게 「언변」에 능하고잉, 「행정업무」도 날쌔고잉, 또~


















레닌 : 또 유대인이지. 머가리 빠가새끼야 그냥 아가리닥쳐 씨발


































당 간부 : 엌ㅋㅋㅋㅋㅋ게이야ㅋㅋㅋㅋ그딴 우덜식 안목은 대체 어느 인민학교에서 배우는거노ㅋㅋㅋㅋㅋㅋㅋㅋ
            인민광장에서 공중제비좀 그만돌게해라 이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 간부 :  서기장 동무, 저 동지말 들을 필요 없이 후계자 적임자론 스탈린 동무가 딱! 입니다

















레닌 : 흠...스탈린이라..( 걘 좀 음흉해서 찝찝한데 )


















당 간부 : 서기장 동무, 잘생각해 보십시오. 스탈린 동지는 서기장 동무 곁에서 중요한 업무도 봐주고,
                  그러면서 얻은 경험으로 지도자로써의 자질도 갖추고 있습니다.
               
















당 간부: 아..아따..그건 트로츠키 동지도 마찬가지랑께


















당 간부 :  게다가 저런 병신같은 당 간부 새끼들을 밑에 둔, 씹아싸 트로츠키 보다는 우덜 스탈린 동지가
                  당에서 신임을 한몸에 얻고있는데 이기!! 인싸중에 씹인싸 아닙니까?















당 간부: 응 니애민 질싸

















당 간부 : ㅗ












레닌 : 후...(이걸 어쩌면 좋노....)




















그러던 어느날 스탈린이 레닌의 병문안을 찾아왔어

















그리고 한가지 부탁을 하게 되 





















그 부탁은 바로 「스탈린」이 「지도자 레닌」의 부재중을 대신해서 당 관리를 자처하겠다는 거야 














레닌은 찝찝함을 뒤로 한 채, 자신의 건강탓에 당 관리가 소홀하니 어쩔수 없이

스탈린의 경력을 생각하며 부탁을 들어주게돼

















그리하여 스탈린은 공산당 제 1서기 지위를 얻게되지 

그권력을 얻은 스탈린은 당 기구를 순식간에 장악해버려














스탈린 : 하..시바꺼.. 이 날만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려온줄 아노?














당 간부 : ㅎㅎ축하드립니다 스탈린 동무














스탈린 : 허허 盧 동지 힘써줘서 고맙네















당 간부:















당 간부 : ㅋㅋㅋㅋ엌ㅋㅋㅋ게이 이제 아주 좆됬죠잉? ㅋㅋㅋㅋㅋ
















































당 간부: .....국사에 진념하신 가운데 동무의 존체 더욱 건승하심을 앙축하나이다..












스탈린 : .......
















스탈린 : (싱긋) 자네도 고맙네
















당 간부: ???














당 간부 : (속닥속닥)내가 니 트로츠키 똥꼬빤거 말 안했다 이기야
















당 간부: 으..으따..동..동지!!!!!!!















당 간부 : ㅋㅋ우리 게이 오줌 안지렸노?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게이야..내가 스탈린 동무 후원하느라 돈이없다 이기야 술 담배는 하싶은데...ㅎ
















당 간부: ?
















당 간부 : 내가 입열면 어케되는지 알지?




      





















당 간부 : 대답은?













당 간부: ..게이야

















당 간부: ㅋㅋㅋㅋㅋ아따 그럴줄 알고 여기 오기전에 우덜 盧 동지 집앞으로 보드카 1박스 딸려놨당께
















당 간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우리 게이 처신술보소 마음에드노     
               











당 간부 : 내가 특별히 스탈린 동무께 가서 너 지지자라고 등용하라고 말해주고 오겠다 이기야 (근엄)













당 간부: 아따 고맙네잉 그려 














당 간부 : 그럼 매주 4회 보드카 1박스 담배 1보루 알았노? 난 가본다 이기~ㅋㅋㅋㅋㅋㅋㅋㅋ












당 간부: ㅋㅎㅎ그려잉 盧 동지 조심해서 들어가랑께~~~
















































당시 스탈린은 자신의 세력을 불리기 위해

자신의 지지자들이라고 하면 온갖 지위에 등용시켰어
 














그 수가 어느정도나면 1922년이 끝나가는 한 해 동안 1만명의 지지자들을 고위직 등용시킨거야














거기다 트로츠키를 싫어하며 견제하던 당시 서열 3,4위 실세 지노비예프 와
( 지노비예프- 레닌의 최측근이자 중앙위원회의 위원 )

카메네프 까지 스탈린에게 합세하게 되
( 카메네프- 소련 중앙집행위원회 의장 )


























이렇게 3인이 권력을 장악하는 체제가 형성되는데

이게바로 삼두정치체제다 이거야 























아무튼 사실 이 세사람은 이렇게 각자가 서로를 이용해먹으며

트로츠키보다 더 우월한 권력을 얻기위해 임시 동맹관계를 맺게되지





















그러던 1922년 9월......

레닌의 건강이 어느정도 잠깐 호전하게 되는데...


















두-둥













레닌 : ??? 아니 시발 나라꼬라지 이게 뭐노?






















두두-둥











































레닌은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고

이대로 두면 안되겠다 싶어 트로츠키를 비밀리에 호출하게되 


















트로츠키 : 레닌 동무, 부름받고 왔습니다.
























레닌 : 게이야 요즘 나없이 집안꼴 어케돌아가는지 니도 알고있지?














트로츠키 : 네..

















레닌 : 아 씨발ㅋㅋ 러시아 내전도 끝났는데 초전부터 나라터지게생겼노ㅅㅂ
            스탈린에 당 1서기 주는게 아니었는데 좆됬다 이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닌 : 아 존나ㅋㅋ내가 줘놓고 어이가 없노ㅋㅋㅋㅋ
          마르크스 씨발년 ㅋㅋ 공산주의로 가기위해선 독재가 필요하다 이지랄하더니만 결국 이꼴낫노ㅋㅋㅋ















트로츠키 : (서기장 두부멘탈새끼 지가 당 1서기 스탈린한테 줘놓고 멘탈깨졌노..어휴ㅉㅉ)
















스탈린 : 야 ㅅㅂ학창시절에 책좀 좋아해서 혼자만 지냈다고 예전에 나 찐따로 보는애들 많았는데 
                 이참에 내가 누군지 본때를 보여준다
           
















당 간부 : ㄹㅇ;; 학창 시절 그거 찐따들이 결국 성공하지 말입니다
















당 간부: 으따 그건 과학이제잉~

















스탈린 : ^오^

















레닌 : 빼애애애애애액!!!!!!!!! 씨발!!!!!!! 이대로 두면 진짜 안되겠다
















레닌 : 트로츠키야, 삼두정치 반대편에 가담해서 쟤네좀 견제해줭 
















트로츠키 : 네...




















 
























레닌은 트로츠키에게 그렇게 말한뒤 좋지않은 건강탓에 12월에 다시 쓰러지게되




















과연 소련의 앞날과 스탈린의 폭주하는 권력장악은 어떻게 될것인가 ? 2부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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