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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중인 일본 태권도 협회 회장의 간지

반야씸경2019-10-10목록으로 건너뛰기






일본 태권도 협회 회장 '가네하라 노보루'

- 태권도 경험 없음
- 직업 : 금융업자 (대출)
- 일본 태권도 협회에서 선수출신에게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자기 지인들만 임원, 간부로 앉힌다고 일본태권도 대표선수들이 훈련 보이코트
- 일본 정부로 받는 체육지원금을 맘대로 썼다는 의혹을 받고 있음

- 기자회견에서 "혹시 그쪽 세계 (야쿠자) 출신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라는 질문에
  "난 그런 사람이 아니다. 근데, 30년 전에 총에 두 발 맞은 적은 있다" 라고 밝혀 파문 ㅎㅎㅎㅎㅎ

-엊그제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 허심탄회 하게 이야기 하자며 임원회의 소집
 반발하는 여자 임원이 이 사람하고 얘기하다가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구급차 실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부터...빼박 재일인 듯 ㅎㅎㅎ
그나저나 헤어스타일 간지 보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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