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ulsbo - Bainbridge Island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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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 있기엔 아쉽길래 코에 바람이나 좀 넣을까 해서 일단 Poulsbo로 향했어.

 


 

 전에도 올렸던 Poulsbo는 일명 "Viking City"로 워싱턴에서 유명한 올드타운이야. 우리집에서 멀지 않아서 종종 가는데 성수기긴 성수긴가 보더라.

 이렇게 사람 많은거 처음 봄. 주차하는데도 한참 걸림..

 


 

 사실 점심때라 일단 Poulsbo 와서 밥부터 먹자해서 피쉬앤칩스 먹으러 옴.

 


 


 

 피쉬앤칩스만으론 뭔가 부족한것 같아서 이집 버거도 하나 시켜봄. 원래 크램차우더숩을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오늘 너무 더워서.

 


 

 10불 50전인가 하던데 딱 그수준은 나옴.

 


 

 식사를 마치고 동네 한바퀴 걸었다.

 


 


 

 그리곤 Point No Point를 향했다.

 


 

 도착했는데 별로라 바로 빠른 포기하고 

 


 

  이말에 혹해서 The Bloedel Reserve 을 향함.

 


 

 뭔 가든입장료가 두당 17불이고.

 근데 입장료가 방문객들 필터링에 영향을 미치기에 기대하고 트레일로 진입함.

 


 


 


 


 


 


 

 바다 보이노?

 


 


 


 


 


 


 


 


 


 


 


 


 


 


 


 


 


 


 

 입장료값 안아까웠다. 무료면 금방 개판 될꺼다.

 시애틀 관광오는 게이들도 페리-버스로 방문 가능한것 같아.

 


 

 저거 타고 내려서 다운타운에서 버스타고 가면 될듯.

 


 

 The Bloedel Reserve에서 다운타운 도착하고 마누라가 급피곤해 해서 짧게 둘러보고 집으로 돌아왔어. 와 워싱턴에서 돌아본 시골동네중에 제일 고급지다... 비싼 동네야. 집값이 애지간한 시애틀동네도 밀릴듯 하다.

 은퇴해서 살기 최적의 동네였다. 

 암튼 잠깐 돌아볼까 했던게 하루 다 썼다.

 다들 좋은하루 되라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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