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국민이 자식을 전교조교육노동자한테 맡겨야 하는건 국민기본권 박탈이다.
또 특히 인문계열 대학생도 좌성향교수를 기피할 권리와 환경을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
아는 지인말로는 과제를 상당히 열심히했고 준비까지 철저히 했는데도 자신의 성향과 대치된다고 성적을 낮게 매기는 폐단이 심각하단다.
그렇다면 학생들 과제물도 중립적으로 평가할 법적대책이 필요한거다.
대학생이면 인생의 모든것이 걸린 시간인데
사상때문에 불이익을 받는다면 좌파들이 주장하는 다른것에 대한 이해에도 불합치하는거다.
정치보다 더 심각한게 교육현장이다
이러다가 이나라가 온통 동물농장될까싶다.